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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ㅅ] 심근경색후 심실중격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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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심근경색증의 합병증의 하나로 나타날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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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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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의

심근경색증의 드문 합병증으로 심근 특히 그 중에서도 심실중격부위가 혈류 공급이 차단되면서 파열이 되어 결손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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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증상

심근경색증이 생긴지 1~23일 사이에 갑자기 거친 심잡음이 들리면서 어느 정도의 혈압이 흔들리고 맥박이 불안정한 현상이 동반되는 소견을 보입니다.

이러한 소견은 심근경색증후 심장 판막의 구조중 하나인 유두근의 파열로 생기는 승모판 폐쇄부전에서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소견이 관찰되면 즉시 초음파검사를 시행하여 감별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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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원인,병태 생리

경색후 심실중격결손은 보통 심근경색증의 첫 발발 때 생기고, 일반적으로 좌전 하행 관상동맥의 완전폐쇄와 잘 동반됩니다. 심실중격결손이 가장 잘 생기는 장소는 앞쪽 또는 심첨부쪽의 심실중격으로, 주로 심실의 앞쪽 벽에 나타나는 심근경색증과 연관되어 생깁니다. 심실중격에 여러개의 결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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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단

  1. 흉부 엑스선사진 : 폐동맥혈류의 증가와 폐정맥고혈압 소견이 나타납니다.

  2. 심전도 : 심실중격결손의 원인이 된 심근경색증에 대한 이상소견을 보입니다.

  3. 심장초음파검사 : 비관혈적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4. 심도자검사 및 심혈관조영술 : 보통 환자의 침상에서 스완-간쯔카테타로 우심도자검사를 시행하여 심실중격결손을 확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좌심도자검사나 심실조영술 등의 보다 적극적인 검사는 요즘 잘 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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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과,예후

경색 후 심실중격 결손이 생긴 직후에 사망률이 가장 높고 그 후 점차 사망률이 감소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즉 환자의 75% 정도만이 발병후 24시간 이상 생존하고 50%가 1주, 30% 미만에서 2주, 그리고 20%가 4주 이상 생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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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합병증

심근기능의 약화로 전신 장기의 장애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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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치료

  1. 수술적응증 : 심근경색증의 합병증으로 생긴 심실중격결손은 항상 큰 좌-우단락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 존재 자체로 수술적응증이 됩니다.

  2. 수술 시기 : 환자의 혈역학적 상태가 좋을 때는 심실중격결손의 가장자리가 단단해지도록 2~3주 이상 기다렸다가 수술하여 안전하고 확실하게 패치로 심실중격결손을 봉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런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환자에서 심인성 쇼크, 폐정맥 고혈압, 부종, 신장 장애 등의 혈역학적 이상을 보이기 때문에 신속한 수술 교정을 해주지 않으면 대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3. 수술방법 : 심실중격결손 주위의 경색부위를 포함할 정도로 큰 수술용 천을 이용하여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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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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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럴땐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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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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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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